일단 말이 안통하고 나 무시당할까봐 너무 무서워 독일 기숙사에서도 방 혼자 쓰는거라 혼자있고 친구랑 같이가긴 하는데 기숙사가 떨어져있어서 걱정이야 적응하는게 너무 걱정되는데 어떡해 처음엔 그냥 유럽여행 가야지 이러면서 좋아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너무 가기싫어 엄마아빠도 계속 생각날것 같고 아 벌써 눈물나 어떡해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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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이 안통하고 나 무시당할까봐 너무 무서워 독일 기숙사에서도 방 혼자 쓰는거라 혼자있고 친구랑 같이가긴 하는데 기숙사가 떨어져있어서 걱정이야 적응하는게 너무 걱정되는데 어떡해 처음엔 그냥 유럽여행 가야지 이러면서 좋아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너무 가기싫어 엄마아빠도 계속 생각날것 같고 아 벌써 눈물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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