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이랑 담배피려고 나갔는데
오늘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그래서 아파트복도? 그런 쪽에서 폈거든...
오늘 처음 복도에서 폈는데 어떤 아줌마가 계단 내려오더니
우리 슥 보더니 이때까지 너네가 여기서 폈지 이러시는 거야
아니요... 했더니 지금 피고 있는데? 이러는 거야
일단 잘못한 건 맞아서 죄송하다고 일단 성인이라고 그랬더니
다음부턴 나가서 펴 이러시는데 다음에 또 꽁초같은 거 발견 되면 우리 탓 하실 거 아냐 ㅠㅠㅠㅠㅠㅠㅠ
하필 또 우리 집 호수 바로 앞에서 담배 숨기고 있었거든...

인스티즈앱
쿠팡 블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