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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오늘 동생이랑 담배피려고 나갔는데

오늘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그래서 아파트복도? 그런 쪽에서 폈거든...

오늘 처음 복도에서 폈는데 어떤 아줌마가 계단 내려오더니

우리 슥 보더니 이때까지 너네가 여기서 폈지 이러시는 거야

아니요... 했더니 지금 피고 있는데? 이러는 거야

일단 잘못한 건 맞아서 죄송하다고 일단 성인이라고 그랬더니

다음부턴 나가서 펴 이러시는데 다음에 또 꽁초같은 거 발견 되면 우리 탓 하실 거 아냐 ㅠㅠㅠㅠㅠㅠㅠ

하필 또 우리 집 호수 바로 앞에서 담배 숨기고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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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담배 브랜드가 똑같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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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그냥 그 아줌마는 우리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던데 가끔 아저씨들 복도같은 곳에서 몰래몰래 피시긴 하시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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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담배 브랜드 다르면 너익거 보여주면서 너거 아니라고 하면 되지 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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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려고는 하는데 하필 하 우리집 호수 앞에 딱 서있어서 괜히 집에 찾아오실까봐 겁나네 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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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담에 너네 탓하면 아줌마가 말하신 뒤로 나가서 폈는데 왜 쌩사람 잡으시냐고 수상하면 경비실가서 씨씨티브이 돌려보시라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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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근데 좀 겁나 엄마아빠가 겁나 보수적이라 성인이라도 담배피는 거 이해 못해서 밖에서 몰래몰래 피고 뒷처리 수습 다 하고 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오늘은 잘못 한 거 맞는데 넘 억울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필 또 여긴 씨씨티비가 없어... 엘베랑 1층쪽 밖에 없어서... 담에도 그러시면 어쩌지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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