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택배 오면 나 오기전에 뜯어보고 왜 산다고 말 미리 안했냐고 한다
옷이든 화장품이든 뭐든 새로 사거나 하면 이게 뭐냐 언제 산거냐 왜 산다고 미리 말도 안해주냐고 하시고
어지러진 상태 아니고 정리해둔건데 내 노트같은거 펼쳐보시고
노트북 하고 있으면 가끔 머리 들이밀면서 뭐하는지 보고
저번에는 폰뱅킹하는데 비밀번호 가렸다고 우리가 남도 아니고 왜 숨기냐고 화내신적도 있음
계속 그러는거 싫다고 하면 내가 네 엄만데 이런거 아는게 뭐가 문제냐 다른 사람들도 이정도는 한다 식의 논리
내가 누가 그러냐 내 주변에 그런 사람 단 한명도 없다고 하면 안믿으시고
본인이 그렇게 자랐고 그게 불쾌하지 않았다는 건 알겠는데 나는 싫어
뭐 좋은 방법 없나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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