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빴어서 내일 반년만에 미용실 가는데 상한머리 자를려고 하고든 근데 지금도 너-무 거지존이야ㅠㅜ 씨컬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아예 단발하려는데,, 영양 받고 상한거 조금만 자르구 올까 싹둑 잘라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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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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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빴어서 내일 반년만에 미용실 가는데 상한머리 자를려고 하고든 근데 지금도 너-무 거지존이야ㅠㅜ 씨컬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아예 단발하려는데,, 영양 받고 상한거 조금만 자르구 올까 싹둑 잘라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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