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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1학기때 자기가 싫어하는 애 대하는 거 그대로 나한테 해 말투 눈빛,,, 그런 거 무시하고 싶긴한데 같은 무리라서,,, 어쩐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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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놓고 물어보는 게 좋은 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 선동해서 따돌리는 친구 아니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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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교 1학년이라 애를 아직 완벽히 간파 못해서 그럴 애일지 아닐지 모르겠어,,, 대놓고 물어보기엔 아직 그런데 기분은 나빠ㅜㅜㅜㅜ 복잡하구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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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그럼 그냥 모른 척 해도 나쁘진 않아 어차피 1학년 무리 그래도 이어지는 경우 많진 않아서 자연스레 멀어질 수도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지마 어렵겠지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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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 싶은데 같은 동아리고 동아리가 그렇게 멀어지면 하기 힘든? 그런 동아리라서ㅠㅜㅜㅜㅜ 그것만 아니면 큰 걱정 없이 계속 그러면 멀어졌을템데 고민이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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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뭔가 쓰니가 잘못한 일이 있는데 티는 못 내겠고 계속 화가 쌓이니까 그렇게 일부러 티만 내는 걸수도 있고 아님 쓰니가 그 친구에게 잘못을 해서(친구가 생각하기에는 별 거 아닌 거지만) 쓰니가 눈치보는 걸수도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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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잘못할 일이 없는 게 방학동안 한 번 봤는데 잘 보고 잘 들어갔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근데 표정 찌푸릴만한 말한 것도 아니고ㅠㅜㅜㅜ 답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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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그냥 맘 편히 가지고 평소처럼 대해! 나도 그런 적 있었고 내 경우는 알바에서 같이 일하시는 어른분인데(현재진행중) 지금도 눈치보이고 쓰니처럼 처음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나 싫어하나? 계속 신경 쓰였거든 근데 진짜 싫으면 언젠가 말하겠지~ 싶어서 그냥 신경 안 쓰고 평소처럼 대하고 있어! 너무 크게 신경 쓸수록 쓰니만 안 좋으니까 그냥 아 내가 너무 예민했구나 생각하고 넘어가버려! 진짜 그 친구가 화난 일 있으면 그런 미세한 행동보다는 더 눈에 띄는 행동을 할 거야 쓰니가 말한 그 친구가 싫은 사람을 이렇게 대한다는 행동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흠.. 근데 생각해보니까 뭔가 그 친구 내 성격같기도 하다 혹시 막 소심하고 생각 많고 그런 친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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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덜 신경 쓰고 뭐라고 하면 그때 생각하는 게 낫겠지ㅠㅠㅠ? 근데 미묘하게 기분이 나빠서 그래,,, 그렇다고 같이 안 놀기엔 걔랑 나랑 친한 사람 오빠고 동기고 다 겹쳐서,,, 절대 따로 놀기 어렵거든,,, 아니 오히려 친구 성격 활발해 할 말 안 할 말 다 하고 근데 말할 때 뉘앙스가 남들한텐 장난식으러 아 별로다~ 이러면 나 아님 싫어하는 애들한텐 표정 다 찌푸리면서 아 x별로다 이러거나 말 대답을 안 해줘 무시해 못 들은척... 외에도 좀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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