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산직에서 일하는 걸 원해서 원하는 생산직 파트도 적어서 지원했는데 정작 회사에 들어가니까 사무직 자리를 줬는데 그래도 돈 벌어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하고 그랬다? 근데 내가 입사하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회사를 특근 제외 이틀 못 나갔거든 그럼 일단 회사에 피해주지 않게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는게 맞을까? 아 생산직 여자직원분들이 내 얼평을 많이 하는 것도 스트레스이긴 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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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산직에서 일하는 걸 원해서 원하는 생산직 파트도 적어서 지원했는데 정작 회사에 들어가니까 사무직 자리를 줬는데 그래도 돈 벌어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하고 그랬다? 근데 내가 입사하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회사를 특근 제외 이틀 못 나갔거든 그럼 일단 회사에 피해주지 않게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는게 맞을까? 아 생산직 여자직원분들이 내 얼평을 많이 하는 것도 스트레스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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