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펙에 과분한 곳이지만 별로 가고 싶고 경험삼아서 지원했던 건데 붙었거든 원래 빡세기로 유명해서 반 이상이 퇴사하기로 유명한데 걱정이 아니라 비꼬듯이 들려서 너무 우울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