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지 무료충전소가 있는 게임이었어! 시뮬레이션 을 위주로 만드는 게임사에서 만든? 그래서 광고 보고 게임 코인 충전하는 식의 방식이 있었고...
내가 후궁? 이었나 무튼 왕의 아들을 낳아서 얘를 성장시키면서 타 후궁과 황후랑 약간 겨누는 형식의 게임이었는데...
a 후궁이랑 친하게 지내서 친밀도를 높인다던가 아들끼리 서로 친하게 한다던가 그런 게 있던 것 같아! 설명을 내가 잘 못해서 88...
무튼 이런 게임이었는데 혹시 이름 아는 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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