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는 선배님인데 찝쩍댄다는 아니고 되게 착하신분이라 그냥 수업끝나고 안녕 내일보자~ 라던가 내일 커피마시러 가자! 쓴거 싫어하니까 달달한거 사줄게! 라는 식으로 좀 다가오셔 좀 앞뒤 상황 없이 말하는거라 내가 오해하는거 아냐? 할 수 있는데 평상시에 옆에 친구가 봐도 티가난다 할 정도? 난 관심없는데 막 더럽게 찍쩝대는 것 도 아니고 그래서 싫은 티를 못 내겠는거야.... 커피마시러가자! 했을때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받아주면 또 여지주는거라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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