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걷고 있는데 뒤에서 바짝 붙어서 걷길래 대각선으로 피했더니 대각선으로 내 동선 그대로 따라와서 또 뒤에서 붙어서 걷는거야 나 따라오는건가? 싶어서 또 대각선으로 피했더니 또 뒤로 따라오더라 ㅠㅠㅠ 아 진짜 무서워서 멈춰서 다른 상가 둘러보는 척 하나까 그제서야 나 앞질러서 가더라ㅠㅠㅠ 엄마도 눈치 챘었다는데 내가 짧은 바지에 상의가 길어서 안입은 걸로 보이니까 그 할아버지가 흥분되서 그런거라 그러고 ㅠㅠ 너무 속상했어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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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걷고 있는데 뒤에서 바짝 붙어서 걷길래 대각선으로 피했더니 대각선으로 내 동선 그대로 따라와서 또 뒤에서 붙어서 걷는거야 나 따라오는건가? 싶어서 또 대각선으로 피했더니 또 뒤로 따라오더라 ㅠㅠㅠ 아 진짜 무서워서 멈춰서 다른 상가 둘러보는 척 하나까 그제서야 나 앞질러서 가더라ㅠㅠㅠ 엄마도 눈치 챘었다는데 내가 짧은 바지에 상의가 길어서 안입은 걸로 보이니까 그 할아버지가 흥분되서 그런거라 그러고 ㅠㅠ 너무 속상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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