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고딩 때 진짜 못생겼었어. 여고기준 100명 중 70등 정도? 수능끝나고 쌍수+시술+피부관리+다이어트 만으로 학교에서 얼굴 과탑 소리 들었고 번호도 자주 따였다.. 솔직히 칼댄 건 눈절개 뿐인데 내 본판 자체가 유난히 성형빨 잘받는 얼굴이었던듯? 왜 연예인들 중에서도 쌍수 하나만 했는데도 과거사진이랑 너~무 다른 사람들 있잖아.. 내가 딱 그런 경우! 사실 몇몇 사람들이, 사회에선 외모보다 매력이다! 이러는데 진짜 아니야. 성격 평타정도에 잘꾸미면 결국 더 예쁘고 몸매 좋은 게 인기많고 찬양받음.. 내 경험담. 중고딩 땐, 내가 성격 내향적이고 책읽는 거 좋아하니까 ㅈㅈ ㅣㄴ 따 소리들었거든? 지금은 "와.. 안그렇게 생겨서 선비스타일이네? 진짜 매력쩐다. 반전매력 진국이네." 이런소리들음 ㅋㅋ 내 성격,내면은 그대론데 외모 변화 하나로 없던 매력이 생김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나라든 똑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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