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반장이어서 약간 솔선수범하는 스타일이었거든 바닥에 분필 부러져서 더러우면 혼자서 물티슈로 닦고 그랬는데 지나가면서 본인 물로 닦아주고 대신 치워주ㅏㅆ음 칠판 닦고 있으면 당번 불러서 걔보고 하라고 하고.. 음 말 안듣는 애들 몫 청소까지 다 해놨음 내가 걔네때문에 맨날 스트레스받았거든 청소하아고 닦달하고.. 걍 호의였던건가? 걔가 인성이 최고이긴한데 약간 반에서 되게 조용하고 안튀려고 노력하는 그런애였거든 조용하고 여자애들이랑 말도 진짜 안하고 그랬거든 걍 갑자기 보고싶네ㅠㅠㅠ 너무 잘 도와줘서 좋아했는데ㅠ 걍 내가 착각한건가? ㅠㅎㅎ

인스티즈앱
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