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도덕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한다해야 하나? 학교에서 필기구 공구 하는데 다른 애들도 다 사는데 굳이 나한테만 미쓰비시 한국사 시간에 배웠잖아 이러길래 장난스럽게 미쓰비시에 원하는 색 있어서 어쩔 수 가 없다ㅠㅠㅠ 이러니깐 또 거기다 자기는 안살거라고 왜 사냐는 식으로 말하더니 다음달에 보니깐 미쓰비시 거 잘만 쓰고 있고ㅋㅋㅋㅋ 나보고 수능끝나고 골수 기증하러 가자는 거야 근데 골수 기증하려면 척추?에 주사 맞아야하잖아 우리 엄마가 허리 수술하셔서 얼마나 고생하고 아픈지 나는 알거든 그래서 아니... 그거 진짜 아파 나 엄마 옆에서 하는거 봤어 이러면서 거절 하니깐 그래도 내가 아프면 백혈병 환자 살릴 수 있는 거잖아 이러면서 또 눈치주고 아니 도덕적? 그런거 좋은데 나는 하기 싫다는거 굳이 내 앞에서 꼭 왜 안하냐는 식으로 말하는 거 자기가 하면 하는 거지 안한다는 나를 되게 나쁜 인간으로 몰아감 진차 불편ㅋㅋㅋㅋ 저럴때마다 정뚝떨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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