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아빠가 싸웠는데 이혼 얘기 나오고 다 집어던지고 그래서 더 그러면 내가 집 나가겠다고 했었는데 나가라고 소리질렀어 그리고 아빠가 아빠로 사는것도 지친대 나는 부모님 말린것 밖에 없는데..그러고 저녁에 내가 친구집에 가 있었는데(너무 지쳐서) 부모님이 화해했고 나한테 미안하고 오늘 일은 잊으라고 하고 끝났어 근데 나는 너무 많이 상처받았고 오늘 등교도 원래 아빠가 데려다주는데 혼자 나왔어 내가 나쁜 행동 한걸까? 어제 부모님 저살하려던거 내가 막았고 나는 그 일도 너무 힘들었거든... 익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 평소처럼 지낼수있어? (좀 횡설수설인데 이해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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