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상한 꿈을 꿨어 집에 엄마 아빠가 2명씩 있었고 엄마끼리 싸우고 있고 아빠끼리 싸우고 있는데 내가 계속 뜯어말려도 멈추지 않아서 경찰을 불렀는데 아빠한명이 총을 들고 있어서 경찰에게 말했는데 옆을 보니 엄마가 나한테 총을 쏴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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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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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꿈을 꿨어 집에 엄마 아빠가 2명씩 있었고 엄마끼리 싸우고 있고 아빠끼리 싸우고 있는데 내가 계속 뜯어말려도 멈추지 않아서 경찰을 불렀는데 아빠한명이 총을 들고 있어서 경찰에게 말했는데 옆을 보니 엄마가 나한테 총을 쏴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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