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이번에 우리 두고 큰집 가셔서 둘이 있는데 나는 먹은 것도 없어서 오빠한테 하라고 하니까 계속 못들은척 버티고 자기는 알바하고 왔는데 난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나한테 하라하고ㅋㅋㅋㅋ 그러고 이불 가져다 달라하다가 이젠 잔다 나 감기 걸려서 큰집도 같이 못가고 쉬고 있는 건데ㅋㅋㅋ 초파리 날아다니니까 내가 화나서 하는데 진짜 싫다ㅋㅋ 알바비로 용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알바하고 왔으니까 안하겠다는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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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이번에 우리 두고 큰집 가셔서 둘이 있는데 나는 먹은 것도 없어서 오빠한테 하라고 하니까 계속 못들은척 버티고 자기는 알바하고 왔는데 난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나한테 하라하고ㅋㅋㅋㅋ 그러고 이불 가져다 달라하다가 이젠 잔다 나 감기 걸려서 큰집도 같이 못가고 쉬고 있는 건데ㅋㅋㅋ 초파리 날아다니니까 내가 화나서 하는데 진짜 싫다ㅋㅋ 알바비로 용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알바하고 왔으니까 안하겠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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