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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7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부모님만 시골 내려가셔서 집에 혼자인데 

창고 안에서 이상한 소리 들려 

막 누가 뭔가를 찾는 것 마냥 서랍 같은거 열고 닫는 소리가 들려서 

급하게 창고랑 그나마 거리가 먼 내 방으로 와서 

문잠그고 있기는 한데 이 상황 뭘까 

부모님한테 통화 하는게 맞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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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창고에서 안들리는 곳 가서 통화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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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양이같진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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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양이가 올 곳이 아닌걸...? 아파트여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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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창고가̆̎ 어디에있어? 집 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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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ㅠㅠㅠㅠㅠ 집안에 잘안쓰는 좁은방 창고로 써서ㅠㅠㅠㅠㅠ
근데 소리가 멈췄어..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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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에 혼자야? 창고에 뭐 있는 거 확실한 것 같아? 일단 혼자면 방에 문잠구고 있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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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응응...방문 잠구긴 했는데 나 방에 들어온 후로 소리가 안들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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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부모님께 지금 전화 못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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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지금 주무시고 계실 것 같긴한데... 아냐 그래도 빨리 해야겠다 일단 하고올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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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응응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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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어떡해..? 엄마 아빠 전화 안받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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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안에 뭐 있는거 진짜 확실한 것 같으면 경찰 부르는 게 나을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ㅜ아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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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 갑자기 너무 손떨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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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긴장돼서 그럴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여기있을테니까 소리 확실해지면 경찰 불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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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쓰니야 어케 됐어?ㅜ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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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http://instiz.net/name/28478650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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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헐 그랬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다ㅠㅠㅠㅠ경찰서 가보고ㅠㅠ 추석 잘 보내ㅠㅠㅠㅠ다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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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문잠궜구나 소리 잘 듣고있어뷰ㅏ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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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지금 경찰 불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ㅠㅠㅠ 쓰니가̆̎ 넘 불안하고 걱정되며뉴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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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택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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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트야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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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지 소리 멈췄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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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쓰나 집 몇층인데?
별일 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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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2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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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파트고 12층이면 윗층 소리일수듀 있고 바람 소리일수도 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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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방에는 창문이 없어..
그리고 윗집..차라리 윗집이면 좋겠는데 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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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전화를 안받아...너무 깊게 잠드신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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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너무 불안한데 아 진짜 나 왜 같이 안내려가고 집에 혼자 있었어
과거의 나 반성 좀 해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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