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중.. 내가 좋아한다고해서 내가 잘하는게 아니고 전공이 간지난다고해서 내가 간지나는게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자퇴하고싶다 지금은 추석이지만 추석지나고 학교갈거생각하면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