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못 데리고 감...ㅠ 예전엔 그래도 할무니네서 오래 자고 왔는데 이젠 그냥 얼굴만 보고 말아 ㅋㅋㅋㅋㅋ 고양이 데려갔다가 방에 가둬놓으라고 난리 난리를 쳐서 나도 속상하고...서로 불편ㅠ 내 소즁한 애기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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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못 데리고 감...ㅠ 예전엔 그래도 할무니네서 오래 자고 왔는데 이젠 그냥 얼굴만 보고 말아 ㅋㅋㅋㅋㅋ 고양이 데려갔다가 방에 가둬놓으라고 난리 난리를 쳐서 나도 속상하고...서로 불편ㅠ 내 소즁한 애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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