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 마감알바 하는데 일은 하나도 안 힘들어 8월 중순에 시작함
사장님매니저님 (둘 가족임) 젊어서 나랑 10살 차이도 안 나 착하시고 다 좋아
근데 숫기가 없다고 해야하나 무튼 벌레가 밤에 많이 들어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라고 방안을 듣고 싶어서 말을 하면 그냥 걱정만 해주다 끝남 해결책없음
알바 초반에 마감시간에 오는 사람들 많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보면 그냥 불을 꺼버려라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난 알바생이니까 진짜 꺼버릴수는 없잖슴? 늘 이런식 대처였음...
..본론으로 가자면
저저번주랑 저번주 내내 손님들이 안나가서 마감시간이라 자리정리 부탁드린다고 하면 네;아 네; 이러기만 하고 안 나감
영업시간ㄱ 끝났는데도 안 나가서 또 말하면 아 네~ 하고 5분-10분뒤에 나감
이런 손님 요즘 엄청 많음 손님들이랑 엮이는 것도 그렇고 손님도 나도 서로 기분만 나쁘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오전알바 구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익들이라면 사장님매니저님한테 말이라도 할래 아니면 그냥 오전알바 구해지면 여기 바로 그만두는게 나을까?
이런 일로 그만두는건 에바야?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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