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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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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문자로 꾹꾹 눌러서 보내고 상대방이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알 수도 없고 언젠가 답장하겠지하며 설레이기도 하고 안절부절 기다리지 않던 시절임. 

한달에 보낼 수 있는 메세지도 한정적이어서 카톡처럼 ㅇㅇ 이렇게만 안보냄 어떻게든 꽉꽉 채워서 보냈음. 

문자나 전화알 다 쓰면 집 전화로 통화하고 엄마 폰으로 발신자 번호 바꿔서 답장하고 그랬음 

그 특유의 아련함과 설레임은 지금 스마트폰으로는 느낄 수 없음. 

나도 지금 카톡을 하고 있지만 딱히 설레이는 것도 없고 그냥 별 느낌이 없음 나중에 카톡을 대체하는 새로운 게 나와도 카톡에 대한 아련함은 없을 것 같아  

카톡이 편리하지만 문자의 그 아련함은 못따라감.. 

스마트폰이 첫폰인 사람에게는 카톡이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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