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를 주도했던 애는 아니고 주도했던 애 친구인데 특정부분 동조랑 방관을 했던 아이의 엄마랑 우리 엄마가 여전히 친하게 지낸다면? 엄마도 사생활이 있는 거니까 내가 왈가왈부 할 순 없지만 가끔 내 앞에서 누구엄마한테~ 누구 엄마가~ 하는 내용이 들리면 기분이 꽁기해 내가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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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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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주도했던 애는 아니고 주도했던 애 친구인데 특정부분 동조랑 방관을 했던 아이의 엄마랑 우리 엄마가 여전히 친하게 지낸다면? 엄마도 사생활이 있는 거니까 내가 왈가왈부 할 순 없지만 가끔 내 앞에서 누구엄마한테~ 누구 엄마가~ 하는 내용이 들리면 기분이 꽁기해 내가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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