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따라갈수가 없는 .. 태생으로 엄청 예쁜 친구들 부럽다 그게 내 친한 친구인데 그냥 모든 곳에 함께 가면 친구에게 관심이 더 쏠리고 무한한 호의를 받는다 뭐 곁에있는 나는 그저 그런 조연이고 못생긴 기분을 알까 ? 성형해도 못생긴 나 너무 슬프다 친구가 미운건 절대 아니다 그냥 나도 예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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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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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따라갈수가 없는 .. 태생으로 엄청 예쁜 친구들 부럽다 그게 내 친한 친구인데 그냥 모든 곳에 함께 가면 친구에게 관심이 더 쏠리고 무한한 호의를 받는다 뭐 곁에있는 나는 그저 그런 조연이고 못생긴 기분을 알까 ? 성형해도 못생긴 나 너무 슬프다 친구가 미운건 절대 아니다 그냥 나도 예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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