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단기 모고 친 공시생
시험 본 게 아니고 내내 졸다가 줄로 세우고 시간 내에 냈다ㅠㅠ
집에 공사하는 아저씨도 오셔서 겁나 두두두두두두두 거렸는데 안 깨고 나 뭐했냐 진짜ㅠㅠ
머리론 지금이라도 독서실 가서 오답노트 해야하는데 밤 샜더니 지금 진짜 잠 와서 딱 죽을 거 같은 느낌이야ㅠㅠ 눈이 제대로 안 떠짐...
하지만 손가락 촉감으로 느껴지는 내 정확한 타자들이 더 싫다 진짜ㅠㅠㅠㅠ 왜 이거만 잘 하냐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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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단기 모고 친 공시생 시험 본 게 아니고 내내 졸다가 줄로 세우고 시간 내에 냈다ㅠㅠ 집에 공사하는 아저씨도 오셔서 겁나 두두두두두두두 거렸는데 안 깨고 나 뭐했냐 진짜ㅠㅠ 머리론 지금이라도 독서실 가서 오답노트 해야하는데 밤 샜더니 지금 진짜 잠 와서 딱 죽을 거 같은 느낌이야ㅠㅠ 눈이 제대로 안 떠짐... 하지만 손가락 촉감으로 느껴지는 내 정확한 타자들이 더 싫다 진짜ㅠㅠㅠㅠ 왜 이거만 잘 하냐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