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사기당해서 지금 엄마가 일하고 나도 일하고 언니는 장학금받고 학교 다니고있는데 아빠가 큰아들이라서 털어놓으신거같은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랑 이따 적은돈이지만 나 월급조금 이랑 언니 돈조금 보태서 드리려구.. 할아버지도 점점 건강이 안좋아지시는거 같다햇는데 슬프다 진짜로.. 돈이 많았으면 더 많이 드릴수잇을텐데 조금밖에못드리는게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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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사기당해서 지금 엄마가 일하고 나도 일하고 언니는 장학금받고 학교 다니고있는데 아빠가 큰아들이라서 털어놓으신거같은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랑 이따 적은돈이지만 나 월급조금 이랑 언니 돈조금 보태서 드리려구.. 할아버지도 점점 건강이 안좋아지시는거 같다햇는데 슬프다 진짜로.. 돈이 많았으면 더 많이 드릴수잇을텐데 조금밖에못드리는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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