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영어마을 갔었는데 거기서 영어마을 교사가 일화를 하나 얘기해줬거든 ㅜ 근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생각난다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이라고 생각해?? ㅠ
영어마을이라고 이주~한달 정도 수련회?? 같은거 하는 시스템인데 오래있다보니까 거기에 영어마을 매점이 있었어 근데 어떤 초등학생이 매점에서 물건을 사고 잔돈이 남았대 그래서 그냥 그 매점에 잔돈 괜찮아요 필요없어요 이렇게 말했대 그런데 그 영어마을측에서 그 애를 퇴출? 퇴학? 시키고 다시는 못오게 했대 내 기억으로는 예의가 없다+영어마을에서는 돈을 벌려고 매점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교육의 일부로 매점운영을 하기 때문에 이런일은 있어서 안된다 라는 이유였던 것 같아 물론 교육상 안 좋은 일이긴 한데 이게 애를 퇴출시킬만한 일일까?? 초등학생이고 어리고 그렇게 배워와서 그런거였을 텐데 참... ㅠ 가끔 생각나는데 익들 생각 들어보고 싶어서 글 썼어!
+++))) 한국에 있는 영어마을인데 한국인 교사도 있고 외국인 교사도 있어 매점운영은 한국인 교사가 1-3시간 정도 했던것 같아!!! 교사라고 하기보다는 수련회 조교...?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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