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뭐냐면 엄마가 딸이 사과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있어서 둘 중에 하나를 줄 수 있냐고 물으니까 딸이 갑자기 사과를 빨리 한 입씩 베어먹은 거야 그래서 엄마는 실망했지만 실망한 걸 티 안 내려고 노력을 했는데 딸이 자기가 베어먹은 사과 중에 하나를 엄마한테 건네주면서 “엄마, 여기 있어요. 이게 더 단 거예요.” 라고 했대 너무 기특하지 않아? ㅠㅠㅠㅠㅠ 엄마 더 단 거 주려고 먹어본 거였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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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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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냐면 엄마가 딸이 사과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있어서 둘 중에 하나를 줄 수 있냐고 물으니까 딸이 갑자기 사과를 빨리 한 입씩 베어먹은 거야 그래서 엄마는 실망했지만 실망한 걸 티 안 내려고 노력을 했는데 딸이 자기가 베어먹은 사과 중에 하나를 엄마한테 건네주면서 “엄마, 여기 있어요. 이게 더 단 거예요.” 라고 했대 너무 기특하지 않아? ㅠㅠㅠㅠㅠ 엄마 더 단 거 주려고 먹어본 거였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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