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화법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 시기에는 그렇게 말했었고 본인들도 겪었던 시기인데 어떻게 그걸 싫다고 대놓고 말하지...? 애기가 "~ 갖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는게 싫으면 "그럴 때는 갖고 싶은데가 아니라 갖고 싶어요라고 말하는거야"라고 가르쳐주면 될 일이잖아 그렇게 말이 안통한다해도 말그대로 '애기'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아직 미성숙한 시기잖아 왜 이렇게 애기들한테 어른의 잣대를 들이대는지 모르겠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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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법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 시기에는 그렇게 말했었고 본인들도 겪었던 시기인데 어떻게 그걸 싫다고 대놓고 말하지...? 애기가 "~ 갖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는게 싫으면 "그럴 때는 갖고 싶은데가 아니라 갖고 싶어요라고 말하는거야"라고 가르쳐주면 될 일이잖아 그렇게 말이 안통한다해도 말그대로 '애기'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아직 미성숙한 시기잖아 왜 이렇게 애기들한테 어른의 잣대를 들이대는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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