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이 회사가 됐건, 학교 후배가 됐건 아래에 누군가 들어왔어
전자라 후자 둘 중에 뭐가 나은거 같아?
그냥 궁금함 ㅎㅅㅎ
전자 : 시킨일만 하는데 진짜 흠 잡을 수 없게 잘 함 (ex : 파일을 한 달에 한 번씩 결산을 짓는데 양이 많고 어떻게 보면 까다로움 근데 잘함 근데 진짜 잘했는데 수정해야함 왜냐하면 기간 연장되면 물어보고 갱신해야하는데 안했음 하라고 하면 또 잘 할텐데 이런게 한두개가 아님 진짜 시킨일만 함..;ㅠ)
후자 : 하나를 알려줬는데 열을 하는 스타일 근데 좀 덜렁이 (ex : 파일을 한 달에 한 번씩 결산을 짓는데 양이 많고 어떻게 보면 까다로움, 기간이 끝난것은 후에 또 지속하는지 확인 하고 작성함, 이 외에 여러가지 부수를 잘 생각해서 보완해오는 편임 근데 매번 수정을 엄청 많이함 덜렁거려서 숫자가 안맞거나 거래처가 정리가 잘못되가지고 기본 3번은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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