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봤는데 뭔가 백종원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프랜차이즈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주들은 자영업과 마찬가지로 자기 가게인거잖아 대신 나만의 특출난 메뉴나 뭐 계발을 하기엔 좀 부족하니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아 하는거고 그렇기때문에 어느정도 점포수 제한이 있는거고 또 요즘은 프랜차이즈 아니어도 분위기 좋거나 혹은 그 가게만의 특징이 있으면 많이들 가는 추세기도 한데 이게 꼭 프렌차이즈의 문제인가? 의문이 들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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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봤는데 뭔가 백종원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프랜차이즈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주들은 자영업과 마찬가지로 자기 가게인거잖아 대신 나만의 특출난 메뉴나 뭐 계발을 하기엔 좀 부족하니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아 하는거고 그렇기때문에 어느정도 점포수 제한이 있는거고 또 요즘은 프랜차이즈 아니어도 분위기 좋거나 혹은 그 가게만의 특징이 있으면 많이들 가는 추세기도 한데 이게 꼭 프렌차이즈의 문제인가? 의문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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