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해서 멍때리다가 손님 오셨길래 무표정으로 주문받다가 어떤 아저씨가 손님이 주문할땐 웃어야지!! 하고 크게 소리치길래 그자리에서 바로 눈물샘 터져서 뚝뚝 울었더니 아저씨 당황해서 카페 나가고 손님들이 달래주심... 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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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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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해서 멍때리다가 손님 오셨길래 무표정으로 주문받다가 어떤 아저씨가 손님이 주문할땐 웃어야지!! 하고 크게 소리치길래 그자리에서 바로 눈물샘 터져서 뚝뚝 울었더니 아저씨 당황해서 카페 나가고 손님들이 달래주심... 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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