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선생님한테 전화로 말씀드리고 학교 며칠 안나갔거든 집안일이니까 친구들한테 말 할 겨를도 없고 말 할 필요성도 못느꼈고 근데 이제와서 친구들이 말해주더라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나중에 학교에 와서 무슨일이냐고 왜 학교에 안나왔냐고 물어보니까 말해줬다고 그러면서 내가 친구들이 느끼기에는 벽이 있다고 느낀대 근데 굳이 말해야하나?? 사람들이 항상 나한테 벽이 느껴진대 심지어 우리 엄마조차도 나한테 벽이 있다고 느껴진대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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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