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머니댁에서 자려구 하거든...? 많이 혼나겠지... 어제 친구랑 술 마시는데 엄마가 9시에 출발하라고 해서 빠르게 마시고 출발했는데 내가 취해버린거야... 집 역은 10시에 도착했는데 화장실에서 토하고 깨려고 정신 차리다가 부모님 연락 못 받구... 그러다 아빠 전화 받았는데 너무 욕 하길래 끊고 친구 집에서 잤거든...? 오늘 오시면 아마 나 맞을 거 같은데 그냥 할머니댁으로 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
오늘은 할머니댁에서 자려구 하거든...? 많이 혼나겠지... 어제 친구랑 술 마시는데 엄마가 9시에 출발하라고 해서 빠르게 마시고 출발했는데 내가 취해버린거야... 집 역은 10시에 도착했는데 화장실에서 토하고 깨려고 정신 차리다가 부모님 연락 못 받구... 그러다 아빠 전화 받았는데 너무 욕 하길래 끊고 친구 집에서 잤거든...? 오늘 오시면 아마 나 맞을 거 같은데 그냥 할머니댁으로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