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참여하던 편이었고 친구들과 어긋남 없이 잘 지낸 편이었습니다.
특히 학교생활을 중에 봉사활동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등학생때 현충일에 충혼탑에서 추념식 행사도우미 활동을 하였는데 행사가 시작되기전 사람들이 앉을수있게 의자를 놓고 청소를하고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하기위해 필요한 물품을 정리하는 일을 맡아서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관람을 하였는데 도지사님과 국회의원님들을 비롯하여 국가 유공자, 보훈가족들이 참가하여 순국선열과 헌향 및 분향, 추념사 낭독 등 나라를 위해 희생 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그 뒤에 느낀점 뭐라고쓸까....ㅠㅠㅠ

인스티즈앱
아이유 34살인거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