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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4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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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년차 품질입니다~~~~~~~~~~~
사무직+현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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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혹시 대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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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초대졸이얏!!! 전공도 아니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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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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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졸들 품질하려는 사람들이나 관련과들 보면 품질경영기사, 산업기사 같은 자격증 따려고는 하더라!
나는 초대졸이라 2년제+경력 이라 이제 기사 시험 볼 수 있는데 공부할까 고민중이얌

대기업이나 중견 들어갈때 있으면 좋긴 할 것 같은데 중소기업은 아직까진 필요 없더라구!
물론 들어갈때 큰 곳 들어가야 좋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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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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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말 그대로 어떤 제품이나 관리가 필요한 것들에 대해 품질 보증을 해주는 부서야!
어떤 제품을 생산을 하면 생산하는 팀이 있고 그 생산팀에서 생산한 물건을 검사해주는 부서가 품질이라는 거징!

신입으로 들어가서 처음부터 배우는건 상관없어!
나도 24살에 아무 기초지식없이 들어가서 배운거니까,,. 대신 어딜가나 다 똑같은 거지만 좋은 상사를 만나야 더 잘 배울 수 있다는거...!
하지만 한가지 알아둬야하는건 품질을 많이 뽑는 이유가 그만큼 일이 힘들고 경력자들도 많이 그만두고
이직을 많이 하기때문에 업체에서 많이 뽑아ㅠㅠㅠㅠ

회사들어가기전에 잘 알아보고 들어가길 바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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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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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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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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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품에 이상이 생기거나 불량이 나면 그냥 무조건 품질팀을 찾아서 화내고 뭐라하고ㅠㅠㅠ (뭐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긴 하는건데,
품질팀은 생산팀에서 관리를 못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품질한테 책임을 물어서는 안돼)
나는 중소기업이라 선별이며 대책서며 무조건 품질부서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골치가 아파
이제는 화내면서 무조건 같이하지만...........

또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의외로 업무량이 많아ㅠㅠ 내가 알기론 대기업으로 갈수록 품질부서 힘이 세긴세지만 일이 엄청 많아....
중소기업은 품질일때문이 아니라 다른 잡무까지 시키니까 많은거고!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힘들더라고ㅠㅠ

하지만 일이 힘들다면 차라리 대기업으로 가서 돈 많이 받고 힘든게 가장 좋다는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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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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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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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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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2600이야ㅠㅠ
아직 멀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신입은 2000~2200 사이로 알고 있엉(중소기업기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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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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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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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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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에 고민 많이 했어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뭔지 잘 몰라섴ㅋㅋㅋ...
어렵기도 했고
업체 나가서 불량 선별하고 욕먹고 하는것도 당황스러웠고..
계산을 한다기 보다는 불량율을 낸다거나 등등 이런 엑셀 이용해서 그래프 만들거나 이런건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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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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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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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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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금은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
짬밥이 괜히 무서운게 아니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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