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고 있었는데 자는척한다고 조기에서 요까지 얼마나 걸린다고 자리도 안비캬주냐고 혼자 궁시렁 대다가 딴데 자리나서 아줌마는 바로 앉았음 나 내릴려고 일어나니까 가정교육을 잘못받았다면서 어쩌구 저쩌구... 어짜피 나도 그담에 내릴거라 그 몇초 더 앉아있던건데 왜 나한테 글애.... 기분상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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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있었는데 자는척한다고 조기에서 요까지 얼마나 걸린다고 자리도 안비캬주냐고 혼자 궁시렁 대다가 딴데 자리나서 아줌마는 바로 앉았음 나 내릴려고 일어나니까 가정교육을 잘못받았다면서 어쩌구 저쩌구... 어짜피 나도 그담에 내릴거라 그 몇초 더 앉아있던건데 왜 나한테 글애.... 기분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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