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친하고 헤어졌을 때 반나절을 한 달 동안 술로 보냈을 때도 앜이랬어 근데 지금은 아니야. 이틀에 한 번 꼴로 술을 마시는데 날도 정확하지 않아 잠이 안와서 술을 마셔 집안에 맥주캔은 나뒹굴고 이러고 싶지 않은데 오늘은 먹지 말아야지 하는데 결국은 그 날도 마셔 아빠처럼 될까봐 무서워 진짜 너무 싫은데. 나도 어쩔 수 없어 자꾸 마시게돼 내일 출근해야하니까. 싫은 일을 계속 해야하니까 그냥 계속 마셔 가족 중 한먕은 병원에 가보래 진짜 죽고싶나봐. 용기는 없는데 맨날 떨어질 생각 자해할 생각만 해. 아프기라도 했으면 좋겠어. 이런말 하면 싫어할 사람 많고 대부분이겠지만 그냥 위궤양이던 암이던 그냥 아팠으먄 좋겠어. 눈을 떴을 때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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