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논 적은 2번 정도? 그마저도 독서실 끝나고 집갈 때 1시간정도 빨리 가서 친구랑 국밥같은 거 ㅋㅋㅋㅋ 먹고 헤어진 게 끝. 늦은 야식으로
그거 빼면 논 적 한번도 없고 쉴 때도 독서실 가서 쉬고, 아픈 날에는 제대로 못 쉬고 그냥 공부함.. 너무 인서울 하고싶어서
그리고 9월부턴 밥 거르고 공부했음 내가 목표한 거 이루기 전까지는 저녁은 무조건 거름
하루에 국어 모의고사 3-4회분씩 풀면서 따로 비문학/문학 따로 풀었고(국어가 제일 약했음)
수학 모의고사도 비슷하게 품 ㅇㅇ 영어는 그나마 3등급이라 비중은 적게 뒀지만 무조건 안 한 날은 없음
하루에 국영수탐구 5과목 다 할 정도로 열심히 했음.. 수능 전에 아빠가 기도받으러 교회가자고 했는데
교회 가서도 탐구 달달 외움. 아빠가 좀 쉬라고? 할 정도였으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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