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잘한 짓인지 모르겠어....가게도 조건도 사장님도 다 좋아서 인생에서 이런 가게를 못 찾을 곳인데...사장님이 나 붙잡고 종종 가게에 놀러오면 맛있는 거 주겠다고 하고 방학때 오전이라도 일 가능하면 와달라고 하는 거면 나 그동안 일 못 한 건 아니겠지...? 실수도 짱 많이 하고 열쇠도 잃어버린 적도 있어서 그냥 사장님이 착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
휴....잘한 짓인지 모르겠어....가게도 조건도 사장님도 다 좋아서 인생에서 이런 가게를 못 찾을 곳인데...사장님이 나 붙잡고 종종 가게에 놀러오면 맛있는 거 주겠다고 하고 방학때 오전이라도 일 가능하면 와달라고 하는 거면 나 그동안 일 못 한 건 아니겠지...? 실수도 짱 많이 하고 열쇠도 잃어버린 적도 있어서 그냥 사장님이 착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