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7살때 엄마랑 이혼함 (어디까지나 내 추측인데 아빠 바람기때문일수도) 지금 나 19살이고, 아빠는 44살 아빠가 여자친구있는데, 여자친구랑 사귀는 중에도 계속 나한테 사진보여주면서 “얘 이쁘지않냐?”이러는거야.. 진짜 듣기싫어죽는줄 그리고 여자친구(서울에있음) 만나는 중에도 다른 여자(지금 사는 지역) 만남..ㅋ 그리고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졌대. 그리고 지금 다른여자 만나는데 내생각엔 조만간 또 다른여자 사진보여주면서 “예쁘지않냐?” 이 할듯;. 너무 tmi라 신경끄고싶은데 하지말래도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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