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164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돈이없어서 어디 다니지는 못하고..ㅎㅎ 

다들 뭐해?? 나는 잠밖에 안자걸랑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조조영화 보러 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고 뭐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밥 먹고 집 들어와서 드라마나 영화 보거나 친구랑 연락하거나 자유를 즐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미친 척하고 아침에 나가서 한 시간 운동하다 오면 뭔가 백수 아닌 것 같고 부지런하고 오늘 하루 알차게 보냈다는 느낌 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고 집에있는거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 그러고 다시 잠! 그래도 뭔가 했다는 거에서 뿌듯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흠 ㅜㅜ 일단 내일 한시간 운동 한번 해보겠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두 놀고만 있어ㅋㅋㅋㅋㅋ 집에서 자격증 공부할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넹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자격증???!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 컴활딸 예정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나 2급사놓고 시작할려니가 머리아파ㅠㅠ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아직 필기따야 되는데 막막하기만 하고 책은 안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말나온김에 나도 책한번 펴봐야지...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좀 단기계획의 리스트를 짜 ㅇㅇ 영화나 책을 몇 편 보고 감상문을 쓴다거나, 어디 동네를 다녀온다거나,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챙겨본다거나, 그간 미뤄놨던 일을 해본다거나 등등 리스트를 먼저 짜놓고 하나하나 해놓으니까 좋더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일 다이어리 사서 한번 쭉 적어봐야지.. 게으름이 문제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 휴학했을 때도 그런 기분 느껴서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난감했는데 ㅠㅠㅠ 잘 돌파했음 조켓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돈만 많으면 뭔들
못하겠나 싶은데 돈을 다 탕진해서...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해 나 그래서 일주일 내내 집에만 박혀있던 적도 있는데 진짜 죽을 맛이엇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알바 자리두 없다 ㅇ<-<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돈 없으면 도서관 좋아 !!
너무 안움직이면 관절 아픈데 힘든건 또 싫어서 산책 딱 20분만 하고ㅠㅠ난 지금 나간다ㅏ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부지런해.... 이사 전에는 도서관 가까웠는데 이제 너무 멀어져서ㅜ... 고마워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 위에 다이어리 보니까 생각났는데
하루에 딱 세개만 무조건 해야하는 리스트 적어놓고 이걸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하면
정제된 삶을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면서 의욕이 조금씩 돌아오더랏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이거 유투브에서 본거같애!!!! 고마워ㅜㅜㅜㅜ 리스트 적는거는 꼭 내일부터 해보갔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북 많이 많이 질렀더니 볼 게 많아서 할 게 많아진 느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이북 폰으로 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웅! 만화책도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드라마,,예능,,,밥,,잠,,나레기 진짜,,노답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나도다 ㅎ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게임하고 폰하고 누워잇기 자기 밥 먹기 똥싸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 저두욤 +술먹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ㅠㅠ 진짜 한심하고 현타오는데 행복해 아무것도 안하는게 너무 좋아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ㅋㅋ 잠자는게 너무 좋음 근데 어른들이 자꾸 쪼으니깐 스트레스받는다.. 일두 하기싫어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즈말에는 집에서 책보고
주중에눈 도서관가서 놋북으로 강의들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강의?? 아직 나는 공부하거싶은게 없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집에 있는 게 눈치보여서 도서관 문 닫는 날 빼고 매일 가서 외국어랑 자격증 공부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가면 돈이잖아.. 히웅 ㅜ 울아빠도 여름이 비수기라서 둘다 집에있음.. 왕눈치보여;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버스비 왕복 2500원만 튜자하면 눈치 안볼수있기엨ㅋㅋㅋㅋ난 그냥 투자해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책읽는거 좋아하는데 왕복2시간이 제일 가깝다 ㅠㅅㅠ 일단 리스트에 도서관가기 넣어놔야징~~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밥먹고 씻고 똥싸고 핸드폰밖에 안하네 근데 난 이 삶이 몇 년 지속되서 너무 우울하다 알바도 안 구해지네 그래도 눈치는 덜 보게 되는게 중국어 공부 계속 하는데 그래도 그나마 이걸로 위안 삼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이당...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딱 이거다 .. 밥먹고 씻고 똥싸고 핸드폰보고 술먹고 .. 나는 암공부도안한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 잃고 남친이랑도 안좋아져서 많이 우울했는데 그래도 인티하니깐 덜 우울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사실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티 덕분에 덜 우울해..... 나는 취직 안 되면 물류나 공장쪽 알바라도 해서 돈 벌고 어학연수라도 다녀오려구..... 몇 년 이렇게 사니까 진짜 이대론 안 되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나능 요새 에버랜드 알바 후기 계속 본다 ㅋㅋㅋㅋㅋ 집떠나서 일하고싶어서..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오 난 왜 에버랜드 생각 못 해봤지??? 나도 에버랜드도 찾아봐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6에게
근데 지금 비수기라사 많이 안뽑는다더라 ㅋㅋㅋㅋㅋ 일단 내일 인터넷으로 서류내볼려고 ~~ 유익하게 살자 스봉..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쓰니야 우리 모두 유익한 삶을 살아보자 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덕질하고 밥먹고 다시 덕질하고 자고 덕질하고 밥먹고 나지만 너무 한심쓰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덕질재밌지.. 나도 예전엔 덕질할땐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ㅎ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걍 자... ㅎ 맨날 잠 종일 잠 ㅜㅜ 한창 돌아다닐 때는 혼밥혼영 많이 하고 그랬던 것 같당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전에는 혼밥 엄청잘했거덩 근데 요새는 심경에 변화가 왔는지 혼자 식당 못들어가겠더라 ㅜ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걍 철판 깔고 들어가! 나는 유학생이라 그런가 혼밥은 전부터 잘했어서 고기도 걍 혼자 먹고 그럼 ㅋㅋ 사람들 생각보다 남한테 별로 관심 없더라 너익 한 끼가 더 중요하자나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면 내일 점심은 항정살 덮밥으로 정했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조타 가자아ㅏㅏ!!! 나는 냉면 먹어야짓 희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난 주 3일 편의점 알바하면서 일할 때에만 공부해! 시간도 빨리가고 알차게 한 주를 쓰는 느낌이라,, 그리고 게을러서 4일은 푹 자면서 논당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편순이 고딩때 했었는데 시급3600원받고 이랬어 ... 요새도 짜게 주남?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웅,, 6500원받아 ... 근데 담달에 7처넌으류 오른당 흐흡,,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그렇게 힘든일은 아니여서 괜찮긴한거같다 !!! 난 막 오천원주고 그럴줄~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도 먹고 자기 집안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순이가 좋긴좋아.. 돈만 많으면..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재수학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약 3주전 내모습이다... 나도 1년넘게 백수로..아니 거의 2년동안 백수지 중간중간 일 도와준거 빼면 처음 1년은 진짜 놀기만 했어 티비보고 영화채널에서 해주는 재미있는영화든 재미없는영화든 다 보고 워낙 집순이여서 노래방가고싶으면 유튜ㅂ에서 노래검색해서 부르고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올해 초에 작년 다이어리를 보는데 진짜 노답이라더라고 내 자신이 일기라도 적지 뭐했냐 싶고 하고싶은 공부가있으면 하지 뭐했나 남는게 시간이였는데 이 생각에 올해부터는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쓰고(일기도 늘 똑같을거야 10개월은 백수였으니까 집에서 일어난일 늘 똑같지 하지만 감정 하나하나 생각하나하나 적었어 ㅋㅋㅋ) 어렸을때 했던 취미생활을 해보자 싶어서 나중에 더 나이가 들면 할 돈은 있어도 시간이 없다고 느꼈기에 집에 있는 재료로 그림도 그리고 영상 편집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영어공부 한문공부 독서
한 것들은 많은데 물론 양은 적어.. 그래도 작년보다는 열심히 살았다는것에 뿌듯해 하고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알바를 구해서ㅠ저런거 하나도 못하고 있어 시간도 없고 피곤해서
백수라는데 한심하다고 느낄수있지만 오로지 나 자신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해 너무 우울해 하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게으름이 문제여.... 문제여!!!!!!! 잠만자니까 행복하다 ㅠ-ㅠ 다이어리 꼭사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진짜안구해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ㅜㅜ 진짜 ㅜㅜ 이제는 친척들이나 어른분들 취업하라거 뭐라고 하면 안됨 ㅜㅜ 취업도 힘든데 알바구하는건 더 힘들어요 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은 없고 먹고싶은건 많고~~ ㅋㅋㅋ 사고싶은것도 많고~~ 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도 잠(밤낮 바뀜) + 핸드폰 보기 + 가끔 컴터 + 가끔 다이어리(큼지막한 일만 쓴다) + 신랑, 친구들 카톡 답장 + 집안일 조금씩
이게 끝이야 ㅠㅠ 우리 지역은 알바 자리, 일자리 없고 있어도 다 먼 곳.. 버스 많이 안 다니는 곳이야 우리 집 위치가 너무 애매해 ㅋㅋㅋ
옆 지역도 광역시지만 없는 건 똑같고...
현타 올 때 있고 외벌이인 신랑한테 미안하고 어른들께도 죄송해 요즘 취업난이라 올해까진 터치 안 하실 것 같아.. 솔직하게 추천해주셔도 다 별로인 자리만 추천해주셔 ㅎㅎ
그래도 최근 들어 쉬는 건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면서 지내
돈은 없지만 직장 다녔을 때의 나를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낫다..
뭘 배우고 싶은데 관심 있는 게 없어 귀찮고 당장 한 달 살기도 바빠서 학원은 아직 무리 무리
갑자기 한탄글로 바뀌었네
아 안 좋은 점은 주위 어른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뭐하냐는 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시키는 거!
요즘엔 이걸로 스트레스 제일 받아 ㅋㅋㅋ
여하튼 결론은 나름 만족하면서 산다..! ㅋㅋㅋㅋ 그냥 일자리는 없다!!! 하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신랑이있다+다이어리 쓰는거빼곤 나랑같네.. 내가 일안하구 남자친구 집에서 얻어먹으면서 동거했었는데 나는 만사좋더라 ㅜㅠ 돈안벌어와도되고 어른들 잔소리안들으니 차라리 결혼해서 떳떳하게 살고싶은 느낌 들정도로 ㅋㅋㅋ
... 철없는 생각이야ㅜ 나도 뭔가 배우고 싶은 생각은 드는데 막상 하려니 하고싶은게 없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그 생각 든 적 있어.. 지금 얻어 먹고 있으니까...
좋긴 한데 마음 속 한 켠은 늘 불안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있어
친구들이나 친척들한테도 떳떳하지 못 하니까 자신감 떨어지고
약속 하나 잡는 것도 돈이 없으니 안 잡으려고 해 ㅜㅜ
신랑은 다 이해해주고 내가 일할까 일 해야 된다 이러면 채용공고 나오는 게 마땅치 않은걸 아니까 계속 쉬라고 하는데 안심되면서도 죄책감 들어
고용센터 가보려고 했는데 여기 너무 작은 지역이라 못 믿겠어 ㅋㅋㅋ 안 좋은 후기도 많이 봤고 ㅠㅠ
나 너무 철없는 생각하는 것 같아 한심해지는 순간이야
그래도 우리한테 꼭 봄날이 찾아오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나도 어른들앞에선 숨고싶고 떳떳하지못한거 있어.. 근데 좀 쉬면어때!!! 성숙해지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책도 좀 읽고 쉬자 ㅠㅠ 나도 돈없어서 친구들만나면 완전 쭈글해져...ㅠ 하 그래도 맘에드는일 해야지 암거나 할순없잖아!! 그게 더 시간버리는거같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맞아! 나랑 신랑도 쉬면 어때 그것도 일이야!!라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 그렇게 생각 안 해주는 게 문제야 문제
근데 확실히 쉬니까 회사에서 시달리는 스트레스 없잖아 진짜 행복해
퇴사한 거 후회도 안 돼ㅋㅋㅋ 지금도 유효해
작년에 직장 구했는데 1달만에 나왔어 신랑 친척이 사장으로 있는 회산데 어른들이 자꾸 거기라도 가라면서 억지로 떠밀리듯이 갔어
처음에 월급 200 중반 말해서 혹했는데 어른들한테 150 말하고 결국 내가 일 시작할 땐 수습기간이라며 120 줬어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나한테 외모 지적 좀 심하게 해서 1달 채우고 그만뒀다
그 뒤론 진짜 급하다고 해서 잘 안 보고 가면 안 되겠다 생각 들더라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면접 보면 더 별로야
잠깐 백수라서 혼자 자책했는데 쓰니 말 듣고 다시 힘냈어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니까 너무 헛되게 보낸다는 생각보다 이왕 쉬는 거.. 휴식에 더 집중하자! 아지아자 화이팅!!!!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 알테오젠 났네
13:10 l 조회 1
서울은 버스가 많아서 같은 버스번호 아저씨끼리만 인사하시넹
13:10 l 조회 1
:> 이거 쓰는애는 어때
13:10 l 조회 1
입꼬리 처지는고 어떻게해?
13:09 l 조회 8
비둘기도 두쫀쿠 먹는대
13:09 l 조회 12
근데 나만 두쫀쿠 별 생각 없나 걍 익잡만 봐도 먹어봤니 취향이니 아니니 하는 거 보면
13:09 l 조회 9
다들 점심 뭐 먹었어?1
13:09 l 조회 4
우리집에서 나만 작아 너무 슬퍼 ㅠ2
13:09 l 조회 13
여긴 진짜 해외여행 못가는 사람을 너무 개무시해2
13:09 l 조회 14
얘들아 나 배달 참았다 ㄹㅇ 칭찬좀
13:09 l 조회 3
애들아 무장하고 다녀야돼
13:09 l 조회 14
드디어 내 나름대로 강남핑크 대체품 찾은 듯
13:08 l 조회 22
백수 낮잠 잡니다~1
13:08 l 조회 17
나는 음식 유행 계속 바뀌는거 너무 좋은데2
13:07 l 조회 15
샌드위치맛있는 편의점뭐야??1
13:07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진짜 이 방에 모솔 많나?2
13:07 l 조회 16
치팅으로 뿌링클 시켰는데 이거 밖에 못먹다니 40 2
13:07 l 조회 16
당근에서 신발을 신어보고 사겠다는건 뭐임
13:07 l 조회 11
과장님이 나보고 얘쨰럐걔~ 이러고 있음ㅠㅋㅋㅋ4
13:07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소개팅 패션으로 으때 2
13:07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