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내 생일이었어. 아빠가 세미나 때문에 바빠서 생일 축하 못해준다고 나한테 직접 거액의 현금을 주셨어 추우니까 이걸로 너가 원하는 아우터 사라고... 근데 그걸 내가 잃어버렸어. 그날 방문하고 타고 다닌 모든 곳이랑 교통수단 회사에 다 전화해봤는데 현금 몇십만원 분실 신고가 없대.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 내가 잃어버리고 싶어서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딱 그것만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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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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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내 생일이었어. 아빠가 세미나 때문에 바빠서 생일 축하 못해준다고 나한테 직접 거액의 현금을 주셨어 추우니까 이걸로 너가 원하는 아우터 사라고... 근데 그걸 내가 잃어버렸어. 그날 방문하고 타고 다닌 모든 곳이랑 교통수단 회사에 다 전화해봤는데 현금 몇십만원 분실 신고가 없대.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 내가 잃어버리고 싶어서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딱 그것만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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