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ㅜㅜ 여기 호빵을 파는데 계산 하고 내가 꺼내줘야하는데 자기들끼리 먹고 계산 하러 온거야 그래서 그건 걍 계산하고 잔돈을 주는데 나한테 돈을 던지면 안대지 이러는거ㅜㅜ 난 두손으로 줫는데 그러면서 담배를 달라했는데 내가 당황해서 잘못줫거든 근데 막 화를 내면서 오천원을 던지는거야 그래서 다시 주고 계산해서 잔돈을 주는데 지금 오백원짜리가 없어서 백원짜리로 주니까 받고 바로 돈을 던지면서 나가더라 진짜 황당하고 서러워서 정말ㅜㅜ 일한지 이제 이주 좀 넘었는데 이런적도 처음이고 너무 어이없어서 울었어ㅜㅜㅜㅜㅜㅜㅜ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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