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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요즘들어 특히..? 

일단 나 큰집 가면 나만 여자고 친척오빠가 4명이야 

근데 큰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오빠들 집안일 시켜버릇 해서 

오히려 내가 민망할정도로 알아서 척척 함..음식 나르는거 

우리 큰집은 음식도 간단히 해서..동그랑땡도 사서 부치고 걍 고기는 양념한거 굽는거랑 울엄마가 하는건 잡채밖에 없어(큰엄마가 요리를 못....읍) 

그리고 아빠가 항상 나도 꼭 제사지낼때 절 하라고 하신당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매번 했어 나두.. 

근데 난 아 다른애들은 안한다던데 왜 날 시켜 라고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한다...ㅎㅎ 

아빠가 워낙 

여자라고 못하는거 없다 

이런 주의라서 ㅎㅎㅎ 

큰집도 그냥 우리 세대부턴 제사 같은거 없애자는 얘기 많이 나오고 있고... 

난 그래서 우리 집안이 일반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새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아니더라고.. 

너무 심한데도 있고..진짜 화나고 안쓰럽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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