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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개개인에 따른 종교의 필요 정도는 다름

남에게 무작정 권고도 좋게 안보이지만 그 부분에 있어 믿는 사람들을 이상하게보고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문제

자신들의 어느 한 취미나 믿음이 선택인것처럼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종교도 한 선택이고 믿음임 

자기의 영역이나 직위가 침범당하고 욕먹는건 부당하게 보면서 반대로 종교인의 영역은 왜 굳이 욕하는지 이해안감


* 분명 또 이야기가 나올꺼라 이야기 하지만 "남에게 강제로 권유하고 우리가 지키는 법에 위배되며 도덕적으로 안좋은 행동"을 한 종교강요는 나도 안좋게 봄

하지만 정말 종교 이야기 나올때마다 "신앙 자체로" 의 문장에 도를 넘는 언행을 한 사람들이 정말 싫음 예를들어 "이래서 신앙 가진 사람들은 무섭다니까, 없는거 왜 믿냐?"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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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감.. 난 안믿지만 남이 믿으면 이해할수있음
서로 존중만 하면 될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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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차라리 서로 신경 안쓰고 존중만 하면 되는데 그게 사람들이 지키지않고 힘들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된다..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종교권유를 한다? 제대로 이야기 하고 하지말라고 말을 하면됨 그래도 권고한다면 법적절차를 밟으면 됨
근데 반대 상황에 있어서는 법적절차도 받기 어려움 그저 필요성에 있어 순수히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만 바보 만들고 상처주는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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