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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8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공연예술 하는 예체능 고3익이야 

서울예대 / 단국대 두 학교 합격했는데 둘 중에 어디가야할지 너무너무너무 고민이야 ㅠㅠ 나는 중학교때부터 서울예대 꿈꿔왔는데 엄마는 예대 너무 싫어해.. 혐오수준.. 

 

나는 단대가 너무 가기 싫어서 면접도 그냥 살살했거든.. 붙어버려서 학원이랑 엄마한테 숨기고있는데 어쩌지 ㅠㅠㅠㅠ 재수없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너무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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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대 무조건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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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ㅠㅠ 근데 부모님은 전문대+부실대학 때매 극대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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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닥 예대 무슨 과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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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아 공연예술이랬지
진짜 예대 어머니 이거 보여드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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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나 대학은 부모님 말 듣는 거 아냐 앞으로 네 인생 네 대학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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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교 내가 원하는 먼 학교 몰래 썼다가 3년동안 갈굼당했거든..... 진짜 어쩌지 계속 숨겨야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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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엉 당연하지
진짜 이제 네 인생이야 네가 갈 대학인데 왜 엄마가 결정해 엄마가 대신 다녀주실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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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전문대 부실대학이 떠도 예대는 예대야.... 불변의 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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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붙었을때 엄마가 아빠한테 웃음이 싹 사라졌다고 자기는 예대 떨어지거나 단대 붙거나 아니면 재수하길 바랬다고 하는거 카톡 보고 충격받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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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그러면 어머님이 대신 단대 가시는 건 어때.. 진짜 쓰나 쓰니인생이야ㅠㅠㅠㅠㅠㅠ 앞으로 80년은 네 거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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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진짜 엄마가 대신 가라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어떡해끝까지 숨겨?? 난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걍 말하고 한판 할라했는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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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쓰나... 이러면 좀 실감날까
나 예대동아 그 라인 가고 싶어서 삼수하고 있어
한판해서 이길 자신 있어? 그럼 말씀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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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솔직한 말로 자신은 없어 ㅜㅜㅜ 근데 지금 나 단대 떨어진거 알고 엄마가 아빠한테 카톡으로 그냥 포기한다고 나 고집 세서 안 꺾는다는데 ... 엄마가 주위에도 아쉽지민 나 예대 간다고 말하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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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자신 없으면 말하지마... 될 것 같지도 않은 싸움 벌려서 뭐해 너 어차피 예대 가고 싶다며
그리고 부모님 생각은 좀 덜어
아쉬운 건 엄마지 쓰니가 아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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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하 진짜 마음이 너무 불편해 죽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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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뭐가 됐든 쓰니가 후회하지 않을 거 선택해.... 나중 생각해서 아 그때 이럴걸 하지 않을 거 잘 생각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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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학원은 사년제 실적 남기려고 당연히 단국 보내고 싶어할거야 근데 쓰니가 어떤 분야인지도 잘 모르는 익인들이 오자마자 예대 가라고 닥예대라고 하는 거 보면 진짜 예대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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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히 설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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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대+부실대학 떠서 부모님은 진짜 아니꼬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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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이거 지금 내 상황 상위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습도 안하고 면접 대충 봤는데 붙어버려서 상황 개꼬였어... 난 어떻게든 더 높은 곳 갈려고 서울예대 ㄱㄱ 그런데 학원에는 왜 숨기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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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1
부모님 알게 될까봐 그런 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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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하 쓰니야 부모님한테 절대 연락가게 하시면 안 된다고 그럼 저 단대 가야한다고 강조에 강조를 하고 말하면 될 거 같은데! 수강생들 어디 붙었는지는 학원 실적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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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원 쌤도 실적 때문에 나를 단대 보낼려고 하는게 자꾸 보여서 더 떨어지고 싶었거든.. 그리고 내가 단대 붙은거 뒤늦게 아시면 진짜 3초만에 엄마 전화할듯.. 이미 학원 홈피에는 내 이름 안 올라가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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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 띠용이다 너무해
근데 쓰니과에서는 설예보다 단대가 더 높아? 학원에서 왜 단대를 보내려는 거지 음....음....음.... 그러면 난 대학은 못골라주겠다 어쨌든 그럼 숨겨야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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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경쟁률만 보면 별 차이없어 예대가 조금 더 높다 ㅠㅠㅠ 근데 공연예술이라는 계열로 보면 무조건 예대인데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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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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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학원에서 1차 3명 붙어서 아 그냥 학원 사람들 붙게 똥 싸고 오자! 했는데 붙어서 황당.. 금욜부터 지금까지 일부러 부모님 안 마주치려고 피하는중,, 부모님이랑 학원은 나 떨어진줄 알고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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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솔직히 나는 내가 나중에 취해서 고백할 수도 있고 이미 A예대 B4년제 C4년제(핵낮음) 중에 AC붙은 건 알고계시거든 이런 상황에서도 C 가라고 하셔서 어차피 싸워야 할 거 그냥 다 말하고 싸우려고 ㅋㅋㅋㅋㅋ 대신 전쟁준비 잘 해 각 선택에 어떤 단점이 있고 어떤 장단점이 있고 비ㄱ...
헐 근데 위에 달린 쓰니 댓 보니까 굳이 거짓말이란 거 깔 필요 없어 이미 거짓말 했으면 굳이 더 정정 안 해도 되겠다 그냥 계속 숨겨~!!!~!~~!~! 이건 우리끼리의 비밀인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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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이 너어어무 불편해 진짜 이제 삼일짼데 아무것도 안 들어온다 ㅠㅠㅠㅠ 죽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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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네-버 입시기간에 대학 다 떨어질까봐 하루 걸러 하루 울던 것보다 더 불편할까 난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 ㅎㅎㅎ 서울예대 OT라도 가봐 그런 마음 싹 잊을 수 있을 거야 입학 전에 예대 구경이라도 하러 갔다오면 좋고 내가 헉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불효야 단국대 가 ㅠㅠ 한다고 갈 건 아니잖아 결정엔 변함이 없고 그럴 거면 맘 편하게 가자 이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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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진짜 좋은 말이다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조금 더 고민해보고 판단해서 선택해볼게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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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설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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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실대학이랑 전문대 때매 진짜 싫어해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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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래두 어머님이 쓰니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잖아, 내 친구 언니분도 어머님 때문에 단대 갔다가 배운 것도 없고 졸업하셨는데 허탈하시다고 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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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닥 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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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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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계산기 골라달라는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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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설예대 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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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대.. 부실대학 때매 엄마는 진짜 아니꼬운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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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이건 가출을 하더라도 서울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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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솔직하게 말하면 부모님이 자식 인생 대신 못 살아줘...자기가 하고 싶으면 해야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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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고등학교를 먼 학교 원하는 곳 몰래 썼다가 .... 그거 가지고 3년동안 갈굼 당하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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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아는 사람 5수해서 서울예대 갔어..그리고 쓰니도 그만큼 하고 싶은 열정이 있기 때문에 몰래 써보기라도 한거 아니야?내 경험으론 대학은 하고 싶은 과 가는게 맞아...자기가 원하는 과 가도 생각했던거랑 달라서 힘들고 특히나 원하지 않는 과 가면 학교 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아..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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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고등학교를 몰래 쓴거!! 쓰니 말 다 이해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끝까지 숨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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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ㅇㅎ대학겨도 몰래 쓴줄 알았어!!엉 나라면 숨겨..원서번호나 접속하는법 모르시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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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일부러 그날 유웨이 탈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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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잘했어 나라면 거짓말해서라도 갈거 같아 쓰니가 원하는 대로만 되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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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닥 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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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끝까지 숨겨야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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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대 붙은거면 진짜 잘하는거고 특출나다는 건데 포기하는게 진짜 나는 너무 아깝다.. 부모님 설득해보라 하고 싶은데 그건 너무 이상적인거 같고 나라면 그냥 나 예대밖에 안붙었어 하고 숨길래. 나중에 얻어맞든 어떻든 익이니 인생이고 후회없을라면 차라리 그냥 숨겨. 난 알려사 후회 펑펑하면서 재수하느니 원하는 곳 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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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벨붕 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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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끝까지 숨겨야되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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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서울예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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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끝까지 숨겨야되나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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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서울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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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끝까지 숨겨야되나 ㅜㅜ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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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조건 설예대야 진짜 내 아는동생 삼반수해서라도 설예대 결국 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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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끝까지 숨겨야되나...??? 마음이 불편해서 그냥 말하고 한판 할라해ㅛ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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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미 쓰니 마음은 설예로 굳힌 거 같은데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 뿐인듯,,, 학과가 무슨 학과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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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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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설예 연극을 수시에서 붙었을 정도면 꽤 재능이 있다는 건데 그리고 이미 쓰니는 단대를 가기 싫어하는데 과연 간다고 해서 과연 설예보다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까 싶다,, 부모님을 설득하거나 설득할 자신이 없다면 숨기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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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 고마워 ㅠㅠㅠ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말할라했는데 진짜 어케해야할지 이걸...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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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비밀로 하고 학교에 전화해서 합격취소 해달라고해 설예 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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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우 진짜 들키면 대박이겠다 ,, 나는 내가 마음이 불편해서 사실대로 말하고 한판 해볼라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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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무조건 서울예대 뭘 해도 서울예대야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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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ㅠㅠ 엄마는 그냥 전문대에 부실대학 떠서 그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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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공연예술 어느쪽인지 모르겠는데
연기하는 익이면 무조건 설예대
공연미술 조명 극본 연출 등등 스텝한대도 설예대 추천
이유는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선후배가 많고 이쪽 필드는 선후배가 일을 알음알음 잡아주거나 알려주거나 하는게 너머 많고 안그럼 있는지 없는지 알수도 없눈 공연이 너무 마나서
다른전공은 모르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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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쪽 전공이야!!! 이걸 엄마가 알아야되는데 ㅠㅠㅠㅠㅠ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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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타학교 출신인데 중앙 동국 설예 한예종 말고는 사실 ....추천 안하고 싶다
수능 아까워서 갔지만 실정을 알았다면 걍 설예대 다시 넣었을거같아
솔직히 이건 먹고사는 문제가 달린거야 쓰니 울학교에서 괜찮은 애들은 다시 한예종 갔고 설예대에서 편입해 온 동기나 선후배들 보면 다 일자리 잡혀 있는데(영화 연극쪽 연출부거나 스튜디오 운영하거나 광고거나 암튼 다 자기 밥벌이 있음) 그냥 4년제 간판 따러 왔던 사람이 더 많다 근데 우린....현역이라 암껏도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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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쿠나 거기까진 몰랐네 ㅠㅠㅠㅠㅠ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말할라했는데 어카지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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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본인이 말하지않는이상 모르지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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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마음이 너무 며칠째 불편해서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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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오마이갓 완전 예대 진짜 이건 죽어도 숨겨야한다 지금 단대 전화해서 취소같은거 못시키나? 와 내가 다 쫄리는데..? 암튼 안들키게 조심하고!!!! 합격한거 너무 축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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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어카지 ㅠㅠ 계속 숨길라했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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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지금 잠깐 마음 불편한게 나는 백배 낫다고본다...대학 엄마가 대신다녀주고 미래에 네 직장,커리어 엄마가 대신 쌓아주실거 아니잖아ㅜㅜㅠㅠㅜㅜㅠ 미친척하고 잠깐만 시간 보내보자...!!! 나중에는 마음 불편한 지금 이 시간을 정말 잘 참아서 다행이다 싶을수도있어! 모쪼록 후회없는 선택하길 바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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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야심한 밤에 근본없는 고민,, 징징거림 들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조금 더 오래 생각해보고 판단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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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건 닥 예대다.....
나도 쓰니같은 상황이였눈데 난 내가 4년 등록금 알아서 내겠다고 하고서 내가 원하는 학교 갔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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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숨겨야할까?? 이제 3일짼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아무것도 머리에 들어오질 않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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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가 나처럼 4년 등록금 다 알아서 내고 다니겠다고 하거나 말해서 엄마를 이길 수 있으면 말하고 아니면 말하지말고.....ㅠㅠㅠ근데 진짜 그쪽이면 닥 예대인데ㅠㅠ전문대여도 예대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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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놓고 세상을 너무 좁게 본다거 ㅠㅠㅠㅜ 아 어카지 마음이 너무 불편해 계속 숨기려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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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위에 보니까 이미 어머니가 주변사람들한테 단대 떨어졌다고 말씀하고 계시네
그럼 그냥 마음 불편해도 숨겨ㅇㅇ
나 단대생이고 내가 그쪽 계열은 아니지만 학교 다니면서 사람들이 우리학교 연영과도 나쁘지않다고 하는거 듣고 그랬는데 그게 뭐가 됐든 학교 다닐 본인이 가고 싶은 학교를 가는게 제일
중요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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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부럽다......나 대신 예대 가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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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 무슨 과 붙었어? (설예대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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