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발견해서 편의점 뛰갔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서 주는데 운동하시던 아줌마가 내가 키우는애냐고 물어봐섴ㅋㅋㅋㅋ웃겨씀ㅋㅋㅋ 다들 지나가면서 통통하네~~~ 하면서 지나가시던! 우리 아파트사람들 고양이한테 너무 따숩게 대해줘서 너무 좋음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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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발견해서 편의점 뛰갔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서 주는데 운동하시던 아줌마가 내가 키우는애냐고 물어봐섴ㅋㅋㅋㅋ웃겨씀ㅋㅋㅋ 다들 지나가면서 통통하네~~~ 하면서 지나가시던! 우리 아파트사람들 고양이한테 너무 따숩게 대해줘서 너무 좋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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