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쪽팔린다고 주변에 나 그냥 휴학했다고 말하고다녀서 친척들이고 엄마지인들이고 선물 그런거 없고 재수하는 거 진짜 내친구 몇명만 아는데 친구들도 그런거 챙기는 거 귀찮아해서 나혼자 초콜릿이랑 떡 사먹음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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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쪽팔린다고 주변에 나 그냥 휴학했다고 말하고다녀서 친척들이고 엄마지인들이고 선물 그런거 없고 재수하는 거 진짜 내친구 몇명만 아는데 친구들도 그런거 챙기는 거 귀찮아해서 나혼자 초콜릿이랑 떡 사먹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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