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음악 아니어도 뭐 다른 음악이라도 좋으니 괜찮을까
작곡으로 입시 했었다가 놨거든 스트레스로 입시로 작곡을 하기는 너무 벅차더라고
학원에서도 남들보다 월등히 재능 있는 애니까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부담을 너무 주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서 놔버렸는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우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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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 아니어도 뭐 다른 음악이라도 좋으니 괜찮을까 작곡으로 입시 했었다가 놨거든 스트레스로 입시로 작곡을 하기는 너무 벅차더라고 학원에서도 남들보다 월등히 재능 있는 애니까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부담을 너무 주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서 놔버렸는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우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