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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3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내가 다 죄송하다 경비실에 밥 주지 말라고 붙여도 놨는데 주다가 들켜서 결국 아저씨가 치웠음 근데 엄마가 가서 아저씨는 밥 안 드세요? 이러고 자기는 경비실에 붙여둔 거 못 봤으니까 치우지 말라면서 소리지르고 마지막 피날레로 계속 치우면 동물보호단체에 고발하겠다고 했대 ㅎ..... 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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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양이 생각하는건 참 고운 마음이신데 아....제발 어머니.... 피해가 있으니까 다 그렇게 하신걸텐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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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양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경비아저씨 생각도 좀 하고 말했으면 아 ㅠㅠㅠ 진짜 우리 엄마지만 이건 진짜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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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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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잘해주시는 분이어서 가끔씩 먹을것도 드리고 그러는데 이젠 인사하기도 죄송할듯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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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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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말하는데 뭐라 답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웃었다 진짜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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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데려다 키우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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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지말란건 안해주셔야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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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각자 나름의 이유가 있을듯 ㅠㅠ 밥 주는 위치를 바꿀 순 없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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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데려가서 키우시지... 그걸로 문제 생기면 다 경비 아저씨한테 가서 한소리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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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둘다이해가 간다 아무래도 생명이랑연관이되다보니까..좀 인적드문대로 바꾸면안되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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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진짜 둘 다 이해가 간다..그 고양이는 생명의 줄이 달린걸수도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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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길고양이 공존동물이라 밥 주는 건 자유인데 밥 주지 말라고 하는 게 불법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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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왜 주면 안 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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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계속 밥 주면 고양이들이 단지 주변으로 모이니까 새벽에 너무 울어대서 싫다는 입장이야 또 엄마가 밥을 단지 내에 있는 주차장에서 차 뒤에 안 보이는 곳에 주거든 가끔씩 고양이들이 사료 엎기도 하고 그래서 지저분해져서 안된다고 아저씨가 엄마한테 말씀하셨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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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나도 예전엔 고양이 밥 주는 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우리 단지 고양이 진짜 많아 차 밑만 보면 다 고양이고 엄청 울어 거기다가 일반쓰레기 장난으로 뜯는 건지 뭔지 다 파헤쳐 놓고 ㅜㅜㅜ 밥 주시는 거 이젠 좋게만은 안 보인다 주고 뒤처리해 주실 것도 아니고 경비아저씨가 캔 맨날 수거해가시던데 주지 말라 해도 자기 사비 터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입주자한테 경비가 간섭한다고 그래 참 인간 욕심 때문에 여럿 피해 보는 듯 애초에 버리는 것도 인간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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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이고... 쓰니가 어머니 한번 설득해보는게 어떨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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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 나빠할 것 같아서 말을 못 꺼내겠음 ㅠㅠ 우리 엄마가 지나가는 사람들 품평도 엄청 하는데 하지 좀 말라고 누가 나한테 그러면 좋겠냐고 그랬다가 가르치려 든다면서 엄마를 구박한다고 그러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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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주차장 쪽에 밥주시면 길고양이들 모여서 차에 치이는 경우도 많대ㅠㅠ 이런경우 말씀들면서 설득해보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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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자기 땅 건물아니면 안주는게 맞아..혼자 사는 곳아니고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거고 익인12 말 처럼 저런 일들도 있고 어머니 설득시키는게 좋을듯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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